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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결혼 1년6개월만 임신…'부국제' 사회 못본다

  • 장은경 기자
  • 입력 : 2017.10.10 10:06

    사진: 김하늘 / 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 김하늘 / 김하늘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늘(39)이 결혼 1년 6개월만에 임신했다.


    10일 김하늘 소속사 SM C&C 측은 "김하늘이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임신 초기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전했다. 이어 "김하늘의 임신 소식에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신 초기인 김하늘은 태교에 집중하기 위해 10월 12일(목)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김하늘의 빈자리는 소녀시대 윤아가 대신한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3월 19일,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하늘은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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