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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불멸의 여신미모…"56세 맞아?" 감탄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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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0.30 10:59

    사진: 서정희 / 서정희 인스타그램
    사진: 서정희 / 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의 근황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변치않는 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6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라 머리를 묶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V넥 블랙 브라우스에 롱 이어링과 심플한 목걸이로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헤어는 포니테일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소녀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어릴적 마음 속 여신이었는데 지금도 여전하시네요", "묶으니까 더 예뻐요", "하고 싶은 을 마음껏 하시길 응원합니다", "예쁘세요~ 저의 롤 모델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10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추석 스타들의 발레 도전기를 다룬 파일럿 예능 KBS2 '백조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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