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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성화봉송 주자 발탁, 5개월 만의 완전체 공식석상

  • 더스타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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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2.08 10:48

    걸스데이 성화봉송 / 사진: 드림티 제공
    걸스데이 성화봉송 / 사진: 드림티 제공

    걸스데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8일(오늘) 저녁 6시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는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멤버 전원이 성화 봉송 주자로 함께 뛴다.


    걸스데이가 완전체로 공식 석상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 9월 호주에서 열린 K-CON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인 걸스데이는 평창으로 향하는 성화를 들고 함께 달리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 및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를 경유해서 오는 9일 올림픽 개막식장 성화대에 점화대 성대한 올림픽의 시작을 알린다.


    걸스데이는 "처음으로 올림픽 성화 봉송을 하게 돼 무척 떨린다"며 "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꿈을 안고 강원도에 도착한 성화가 평창에서 더욱 뜨겁게 타오를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I’ll be yours'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예능·솔로곡 발표 등 다양한 개별 활동에 집중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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