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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하정우, 모범납세자 선정…대통령 표창 수상

  • 더스타 장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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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3.05 14:22

    김혜수 하정우 / 사진: 기획재정부 제공
    김혜수 하정우 / 사진: 기획재정부 제공

    김혜수 하정우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는 하정우와 김혜수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혜수 하정우는 다음 달부터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김혜수 하정우 외에도 유영산업(금탑산업훈장), 영진종합전자·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이상 은탑산업훈장) 등 모범납세자 296명과 세정협조자 68명이 포상을 받았다. 세정에 기여한 유공공무원 198명과 8개 우수기관에도 상이 전해졌다.


    최근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배우 오달수도 모범납세자 후보에 올랐지만, 검증 과정에서 탈락했다. 성추문과는 관계없이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모범납세자와 가족, 세정협조자를 초청해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실 납세하는 부모님·친구 등에게 감사 메시지 남기기, 청소년 세금문예작품 공모전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배우 유해진과 성유리가 모범납세자로 이름을 올려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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