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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심쿵' 스틸 공개…쌍방로맨스 시작!

  • 더스타 이우정 인턴기자

    • 기사

    입력 : 2018.07.04 11:25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9화 예비 스틸 공개 /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공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9화 예비 스틸 공개 /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공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 예고 스틸이 베일을 벗었다.


    4일(오늘) 9화 방송을 앞두고 장롱 안에서 심쿵유발 스킨십을 하고 있는 영준과 미소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방영분에서 썸을 타던 두 사람이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바, 9화부터 전개될 이들의 아슬아슬하고 비밀스러운 연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무릎 포옹부터 아이컨택까지 좁은 장롱 안에서 스파크가 튀는 듯한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마음도 한껏 설레는 중이다.


    영준은 장롱에 걸터앉아 한 손으로 미소의 어깨를 애틋하게 감싸 안고 있다. 미소를 품에 가둔 채 미소를 응시하는 영준과 그의 무릎에 앉아 조용히 눈을 맞추는 미소의 모습에서 달달함이 물씬 풍긴다. 특히 미소의 수줍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와 영준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장롱 속 두 사람의 애정행각은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김비서' 제작진은 "9화부터 박서준-박민영의 아찔하고 심장 떨리는 비밀 연애가 시작된다. 오늘 방송에서 박서준이 장롱 안에 들어가게 된 사연과 박서준과 박민영의 달콤한 '장롱키스'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4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에 오르는 등 인기리에 방영 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 9화는 오늘(4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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