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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러닝타임 3시간 2분…화장실 갈 장면 없어"

  • 이우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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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5 14:35

    '어벤져스 : 엔드게임' 기자간담회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어벤져스 : 엔드게임' 기자간담회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어벤져스 : 엔드게임' 안소니 루소 감독이 관람 팁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영화 '어벤져스 : 엔드 게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안소니 루소는 "이 영화는 22개의 영화를 집대성한 작품이다. 많은 이야기들이 여기에서 마무리되기 때문에 러닝 타임이 3시간 2분이다. 음료수를 너무 많이 마시면 안 될 것이고, 배고파질 수 있기 때문에 스낵을 가져오시길 바란다"고 관전포인트를 전하며 "중간에 화장실을 갈 만한 장면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어벤져스 : 엔드 게임'은 오는 24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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