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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 케미"…'신입사관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첫 스틸 깜짝 공개

  • 하나영 기자

    • 기사

    입력 : 2019.05.29 10:40

    '신입사관구해령' 스틸 공개 / 사진: 초록뱀미디어 제공
    '신입사관구해령' 스틸 공개 / 사진: 초록뱀미디어 제공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가 설렘을 자극하는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


    29일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한현희) 측은 신세경과 차은우가 '핑크빛 눈맞춤'을 나누고 있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서로에게 제대로 '필' 꽂힌 두 남녀의 설렘 가득한 비주얼 케미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을 그리는 드라마. 

    "설렘 가득 케미"…'신입사관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첫 스틸 깜짝 공개

    신세경이 맡은 해령은 19세기 조선을 발칵 뒤집을 문제적 여사로, 조선의 첫 여사답게 당당하고 밝은 매력으로 이림의 마음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설렘 가득 케미"…'신입사관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첫 스틸 깜짝 공개

    해령의 밀착 기록을 당할 도원대군 이림은 차은우가 연기한다. 그는 왕위 계승 서열 2위로 궁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다. 스틸에서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그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신세경, 차은우의 '필' 충만한 로맨스 실록이 올여름 시청자분들의 밤 9시를 드라마틱하게 만들 예정이다. 사관과 대군 사이의 아슬아슬한 밀착 기록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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