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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2', 주방VS홀 1차 대전 발발…영업 첫날부터 '위기'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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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6.07 11:03

    '강식당2' 영업 첫날부터 위기 봉착 / 사진: tvN 제공
    '강식당2' 영업 첫날부터 위기 봉착 / 사진: tvN 제공
    '강식당2' 멤버들이 영업 첫날부터 위기에 빠진다.

    7일(오늘) 방송되는 tvN '강식당2'에서는 첫날부터 위기에 빠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경주에서의 영업을 준비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메뉴 선정에 고심하던 이들은 분식을 주제 정했고, 백종원에게 매운 떡볶이, 튀김, 가락국수 등의 레시피를 배웠다. 이내 경주에 내려간 멤버들은 영업 첫날부터 돌방상황을 맞았다. 무려 만여 명의 손님들이 '강식당'을 방문한 것. 결국 방송 말미, 강호동이 코피를 흘리는 모습이 공개되며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멤버들은 식당을 찾아준 많은 손님들을 위해 뜻밖의 저녁 영업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점심용 재료만 준비된 상황에서 첫 저녁 영업을 하게 돼 허둥지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짠한 웃음을 자아낼 예정.

    뿐만 아니라 이날 '꽈뜨로 튀김 떡볶이', '니가 가락 국수'를 잇는 '강식당2'의 신메뉴도 공개된다. 바로 피오가 준비한 신메뉴 '김치밥'을 개시한 것. 피오의 김치밥은 판매와 동시에 예상치 못한 큰 인기 끌며 피오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더운 날씨 탓에 메인 셰프 강호동의 가락국수는 판매 부진을 겪어 강호동을 고민에 빠지게 했다고 해 이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tvN '강식당2'는 오늘(7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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