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뮤직

여자친구 '피버시즌', 발매 일주일 만에 5만장↑ 판매…'자체 최고 기록'

  • 하나영 기자

    • 기사

    입력 : 2019.07.08 09:39

    여자친구 초동 신기록 / 사진: 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 초동 신기록 / 사진: 쏘스뮤직 제공

    여자친구가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여자친구의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초동 판매량(7월 1일~7월 7일 집계)은 51,234장의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데뷔 후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 기록으로, 지난 1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 보다 11,251장 더 많은 수치로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데뷔앨범 'Season of Glass' 초동 판매량이 500장에서 출발, 5년 차에 접어든 현재 5만장을 돌파하게 된 것.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은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에서 착안한 것으로, 무더운 여름 시즌과 아울러 여자친구가 선보일 열정적인 무대와 음악에 대한 의지를 표현해 여자친구의 성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곡으로, 기존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 멤버들의 필과 스웨그를 더한 열정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한편, 여자친구는 신곡 '열대야(FEVER)'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Copyrights ⓒ 더스타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