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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현·권은빈, KBS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출연…풋풋한 '청춘케미' 예고

  • 하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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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7.19 10:5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류의현-권은빈 캐스팅 / 사진: 웨이즈컴퍼니, 큐브 제공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류의현-권은빈 캐스팅 / 사진: 웨이즈컴퍼니, 큐브 제공

    류의현과 권은빈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측은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류의현, '배드파파'를 통해 첫 연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CLC 권은빈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


    극 중 류의현은 문준익(정원중)의 셋째 아들로 전교 1등이자 얼굴천재인 수재지만 파워 유튜버를 꿈꾸는 고등학생 문파랑을 맡았다. 그는 입양아라는 사실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는 당당함과 아빠 문준익에게 애교를 부리는 귀여운 막내 아들의 모습을 통해 주말 안방극장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권은빈은 김청아(설인아), 김설아(조윤희)의 동생이자 선우영애(김미숙)와 김영웅(박영규)의 막내딸 김연아를 연기한다. 테니스 천재이자 학교에서도 인기가 많은 걸크러시 여고생으로 류의현과 통통 튀는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류의현과 권은빈, 두 청춘이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전망이라고.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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