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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마마무 솔라, 폴 댄스 실력 대 방출…현실은 곡소리 작렬

  • 이우정 기자

    • 기사

    입력 : 2019.09.06 09:35

    '마리텔V2' 마마무 솔라, 폴 댄스 콘텐츠 방송 / 사진: MBC 제공
    '마리텔V2' 마마무 솔라, 폴 댄스 콘텐츠 방송 / 사진: MBC 제공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마마무 솔라가 '폴 댄스 이몽'을 펼친다.

    6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마리텔 V2')에서는 마마무 솔라가 폴 댄스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직접 시청자들에게 공개한다. 그는 폴 댄스 수지 선생님과 13세 최연소 '폴 댄스 국가대표' 김수빈과 '폴 댄스 이몽'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폴 댄스 연습 영상으로 시선을 모았던 솔라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폴 댄스를 보여주려다 곡소리만 나는 상황을 만들었다. 그는 초반에 능숙하게 마마무 노래에 맞춰 폴 댄스를 선사했는데, 이어 폴 위에서 뜻밖의 곡소리를 내게 되었다고.

    먼저 솔라는 13세의 나이로 최연소 '폴 스포츠 국가대표'가 된 김수빈과 '구세주' 수지 선생님에게 새로운 동작을 전수받는 모습을 공개한다. 수지 선생님은 "아 선생님 안 돼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고난도의 동작으로 솔라를 괴롭게(?) 만들었는데, 김수빈은 쉽게 성공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솔라는 수지 선생님에게 새로운 동작을 배우는 도중 호러 영화 한 장면을 연상케 해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폴대에 거꾸로 매달린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 모습이 귀신의 형상을 연상케 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어 솔라의 폴댄스 콘텐츠에 셋째딸 송하영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수지 선생님의 스파르타 식 폴 댄스 강좌에 기진맥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실력도 급상승하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솔라와 송하영, 수지 선생님과 13세 국가대표까지 합류한 '4인 폴 댄스'가 공개된 가운데,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한편, 마마무 솔라의 폴 댄스 실력은 오늘(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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