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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버티고' 천우희X유태오, '관능적인 투샷…압도적 존재감'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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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9.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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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우희와 유태오가 매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패션 매거진 <엘르>가 영화 '버티고'에서 호흡을 맞추는 천우희와 유태오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버티고'를 모티브로 해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천우희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고층 빌딩 숲 사무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공감성무비로, 극 중 천우희는 매일을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30대 직장인 '서영' 역을 맡았다.

    매 화보마다 레전드를 경신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해온 천우희는 이번에도 차원이 다른 표현력과 집중력으로 믿고 보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공허함이 가득한 눈빛뿐 아니라 강렬하면서도 어딘지 위태로워 보이는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

    또한, 극 중 비밀스러운 사내 연애 중인 유태오와의 긴밀한 호흡까지 돋보였다. 실제로 천우희는 손짓 하나하나에 신경 쓰는 섬세함은 물론 다양한 포즈를 거침없이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전언.

    한편, 천우희는 JTBC '멜로가 체질'에 이어 영화 '버티고'에서 30대 대표 배우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며, 천우희의 솔직함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엘르> 10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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