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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이수지X연우, 매니저X개인 방송 BJ로 변신…'찰떡 싱크로율 기대UP!'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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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2.23 14:54

    '터치' 이수지-연우, 스틸 공개 / 사진:  MI, 스토리네트웍스 제공
    '터치' 이수지-연우, 스틸 공개 / 사진: MI, 스토리네트웍스 제공
    '터치' 이수지와 연우가 개성 만점 캐릭터로 맹활약을 예고했다.

    1월 3일(금)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 연출 민연홍)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로 다양한 볼거리와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이수지와 연우는 각각 '매니저'와 아이돌 연습생 출신 '개인 방송 BJ'로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수지는 톱스타 '강도진'(이태환)의 일거수일투족을 책임지는 로드 매니저 '강채원'으로 분한다. 국가대표 유도선수 출신의 강한 카리스마부터 첫눈에 반한 '차정혁'(주상욱)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소녀미(美)까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연우는 '한수연'(김보라)의 절친 '정영아'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한때는 아이돌을 꿈꾸며 수연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지만 결국 꿈을 포기하고 먹방&뷰티 개인 방송 BJ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김보라와 함께 리얼 우정 케미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처럼 이수지와 연우는 드라마 '터치'에서 캐릭터와의 찰떡 싱크로율로 새로운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며 개성 만점 '신스틸러'로서 맹활약할 예정이다.

    캐릭터와의 찰떡궁합으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이수지와 연우의 모습은 내년 1월 3일(금) 밤 10시 50분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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