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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요대축제' 오하영·조이·예린, '96라인 절친'들의 특급 콜라보 예고

  • 하나영 기자

    • 기사

    입력 : 2019.12.27 14:28

    KBS 가요대축제 96라인 콜라보 / 사진: 조이 인스타그램, KBS 제공
    KBS 가요대축제 96라인 콜라보 / 사진: 조이 인스타그램, KBS 제공

    오늘 밤, '2019 KBS 가요대축제'가 펼쳐진다.


    27일(오늘) 저녁 7시 50분부터 일산 킨텍스에서는 생방송으로 '2019 KBS 가요대축제'(이하 '가요대축제'가 진행된다. 특히 자타공인 '불후의 MC' 신동엽과 눈부신 비주얼의 소유자 레드벨벳 아이린, 갓세븐 진영이 MC를 맡아 색다른 조합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가요대축제'에는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한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송가인, 갓세븐, 있지, 몬스타엑스, 엔시티 127, 엔시티 드림,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골든차일드,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아스트로, 에버글로우, 에이핑크, 엔플라잉,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청하 등 올한해 동안 국내외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킨 K-POP 스타들이 총출동, 전세대를 아우르는 환상적인 축제의 장을 예고한다.


    또한, '가요대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들도 예고되고 있다. 멤버들의 SNS를 통해 알려진 대로 에이핑크 오하영,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의 특별한 컬래버 무대가 예고된 상황. 소문난 가요계 96년생 동갑내기 절친이자 걸그룹 대표주자들인 3인의 꿈 같은 조합이 과연 어떤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가요대축제' 오하영·조이·예린, '96라인 절친'들의 특급 콜라보 예고

    이 밖에도 시청자와 팬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이벤트들도 마련되어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무엇보다 전 출연진들이 한 목소리로 노래한 프로젝트송이 '가요대축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 히트곡을 만들어 온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이번 노래는 듣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은 물론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24개팀의 K-POP스타들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가요대축제' 측은 "전 연령층,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연말의 확실한 행복을 선사할 '가요 대축제'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오늘(27일) 저녁 7시 50분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방송된다. 생방송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레드카펫'과 '포토월' 행사는 네이버 V라이브, KBS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BSPR)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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