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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닐로·장덕철 측, '그알' 음원 사재기 보도 반박…"오해 부른 편집"(공식)

  • 이우정 기자

    • 기사

    입력 : 2020.01.06 09:51

    (왼쪽부터)바이브-닐로-장덕철 / 사진: 메이저나인, 리메즈 제공
    (왼쪽부터)바이브-닐로-장덕철 / 사진: 메이저나인, 리메즈 제공

    바이브와 닐로·장덕철의 소속사가 '그것이 알고 싶다'의 음원 사재기 의혹 보도를 반박했다.

    지난 5일 메이저나인(바이브 소속사)과 리메즈(닐로·장덕철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음원 사재기와 당사는 관련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메이저나인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의 취재 요청에 따라 6시간 30분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 여러 의혹들에 대해 설명했다"며 "취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의혹들이 확산된 계기, 당사의 제조원가표, 아티스트 지급 수수료 내역, 마케팅에 사용된 광고 선전비 지급 내역, 음원 실제 매출액, 페이스북 광고비 집행 내역 등이 모두 포함된 민감한 자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해당 방송에서는 마치 저희가 진행했던 마케팅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피하기 위한 겉치레일 뿐이며, 실제로는 사재기 업자를 통해 음원 사재기를 진행했다는 식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게 편집돼 있었다"며 "방송 후 SNS 마케팅을 진행했던 발라드 가수 전체가 '사재기 가수'인 것 으로 오인돼 악플 공격을 받고 있다. 대형 기획사 소속이 아닌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은 사실상 SNS뿐"이라고 토로했다.

    그뿐만 아니라 메이저나인 측은 '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 제공한 해명 자료의 핵심 부분을 언급했다. 소속사는 "마케팅에 사용된 비용은 곡당 평균 2천만 원이며, 가온 차트 월간 1위곡의 권리사 정산금은 2억~2억 5천만 원 사이이며, 앨범 제작비는 디지털 싱글 6천~8천만 원, 미니앨범이 1억~1억 5천만 원, 정규앨범 2억~3억 원이다. '사재기 작업 비용'을 모두 지불할 경우 전 플랫폼에서 월간 1위를 해도 제작비 회수가 불가하다"고 전했다.

    리메즈 역시 "지난해 4월 소속 가수의 곡이 음원 차트 1위를 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모든 소속 가수들이 사재기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며 "공정한 보도로 진실을 취재해 줄 것으로 기대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저희 가수들이 마치 사재기를 한 가수인 마냥 대중을 호도했고, 실체 없는 의혹제기로 더 심각한 마녀사냥을 야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그것이 알고 싶다' 측에 "카더라식 제보를 받은 분들의 실체를 명확히 밝히고, 왜 방송을 통해 저희를 사재기 집단으로 여론몰이를 하는지 그 배후가 궁그하며, 연관이 없다면 강력하게 정정보도를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리메즈의 모든 것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해 명백히 밝혀 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하며, 음원 사재기 업체들과 의뢰를 한 기획사, 그리고 유통사까지 전반적인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바이브·닐로·장덕철 측, '그알' 음원 사재기 보도 반박…"오해 부른 편집"(공식)

    ◆ 이하 리메즈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리메즈 입니다.

    다시 음원 사재기와 관련하여 당사는 아니라고, 하지 않았다고 공허한 메아리처럼 입장을 되풀이해야 되는 작금의 상황이 너무나 절망스럽습니다. 1월 4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와 관련하여서도 깊은 유감을 넘어 죽고 싶을 만큼 참담함을 느낍니다.

    저희는 2018년 4월 소속 가수의 곡이 음원 차트 1위를 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모든 소속 가수들이 사재기 루머에 지속적으로 시달려오고 있습니다. 당시 문체부 및 관련 기관들에 진상을 규명해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고, 수 많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하여 강력하게 이야기 해왔음에도 그 긴 시간 동안 그 어떤 의혹도 해소되지 못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소속 아티스트들은 셀 수도 없는 악플과 따가운 시선 등을 받으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공정한 보도로 더는 무고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진실된 취재를 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조차 지난 4일 저희 가수들의 자료화면을 수차례 띄우며 마치 사재기를 한 가수인 마냥 대중을 호도하는 방송을 송출하였고, 실체 없는 의혹제기로 끝난 방송 이후 저희는 더욱 심각한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보도했던 대로 실제 사재기가 있고 실행자가 있다면 카더라식 제보를 받은 그 분들의 실체를 더욱 명확히 밝혀 주시고, 카더라 제보와 여러 조작 정황 자료 화면이 마치 저희와 관련 있는 듯한 뉘앙스로 방송되었는데 저희와 대체 어떤 연관성이 있기에 교묘하게 편집하여 보도하였는지, 왜 방송을 통해 저희를 사재기 집단으로 여론몰이 하시는지 그 배후가 궁금하며, 연관성이 없다면 강력하게 정정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가요계에 음원 사재기가 뿌리 뽑혀야 된다는 것에는 당사 역시 매우 공감하는 바이며, 최근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실명부터 공개한 모 가수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 모두에게 정식 사과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더불어 음원 시장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 검찰과 경찰을 비롯 모든 수사 기관에게 저희부터 수사 해주시기를 간곡하게 요청 드립니다.

    저희 리메즈의 모든 것에 대하여 철저하게 조사 해주시고 명백히 밝혀 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하며, 저희 또한 음원 사재기 업체들과 의뢰를 한 기획사, 그리고 유통사까지 전반적인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조사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하루 빨리 불법 행위를 조장하는 범죄자가 밝혀지고 음원 시장의 혼란을 바로 잡고 제 2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하 메이저나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메이저나인입니다.

    지난 1월4일 밤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와 관련하여 공식적인 회사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메이저나인은 음원 사재기의 실체를 부정하지 않으며, 그러한 음원 사재기가 뿌리 뽑혀야 한다는 인식에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원 사재기 근절을 위해 필요하다면 적극 참여할 의사도 있음을 밝힙니다.

    저희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의 취재 요청에 따라 2019년 12월19일 당사 사무실에서 약 6시간30분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311페이지에 이르는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한 장 한 장 보여주며 당사에 대한 여러 의혹들에 대하여 하나도 남김 없이 취재진에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방송 중 잠시 모니터에 비춰진 '사재기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해명'이라는 자료가 해당 자료이며, 이 자료에는 저희 메이저나인과 서브 레이블인 인디안레이블에 대한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 그러한 의혹들이 만들어지고 확산된 계기에 대한 설명, 당사의 제조원가표, 아티스트 지급 수수료 내역, 각종 수수료 지급 내역, 그리고 마케팅에 실제로 사용된 광고 선전비 지급 내역, 일부 음원들의 실제 매출 내역, 당사 뿐만 아니라 여러 회사들의 페이스북상에서 이루어진 광고비 집행 내역과 광고 인사이트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매우 민감한 자료였습니다.

    또한 취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멜론 차트 상위권에 올라갔던 타사 가수 전부를 포함한 차트 데이터, 마케팅의 성공 사례로 뽑히는 곡들의 실제 인사이트 및 광고 집행 내역, 마케팅 업체별 페이스북 마케팅 의뢰곡 리스트, 당사의 과거 전략회의 자료 등, 제공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하지만 1월4일 밤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저희에 대한 각종 의혹을 해명한 내용이나 방송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을 전면으로 뒤집을 수 있는 자료 등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고, 취재진이 처음 의도했던 각본에 맞추어져 6시간이 넘는 인터뷰 내용 중 단 3장면, 그 중에도 저희가 의혹에 대해 해명한 부분은 단 한 장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해당 방송 내용은 마치 저희가 진행했던 마케팅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피하기 위한 겉치레일 뿐이며, 실제로는 사재기 업자를 통해 음원 사재기를 진행했다는 식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게 편집되어 있었습니다.

    방송 후 각종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했던 발라드 가수 전체가 사재기 가수인 것으로 오인되어 입에 담기 힘든 수준의 악플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수들의 지금까지의 모든 노력이 무시 당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음악 시장에서 아이돌이나 대형 기획사 소속의 가수가 아닌 일반 발라드 가수나 신인 가수 등은 음악을 홍보할 수단이 사실상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SNS 뿐입니다. 특히 페이스북 마케팅은 기존 유명 아티스트들도 다수 진행하고 있는 보편적인 방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음악 방송들은 아이돌이 아닌 가수들에게는 많은 기회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발라드 가수, 인디 가수, 대형 기획사 소속이 아닌 신인 가수는 음원을 내고 아무런 홍보 활동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일까요.

    저희는 인터뷰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에게 방송 내용이 의혹만 남기고 명확한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겨날 수 있으니, 만약 사재기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 가수와 곡명을 정확하게 밝혀서 사재기를 뿌리 뽑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정확하게 밝히지 않으면 추측성 피해자가 또 다시 생겨날 것일 뿐임을 거듭 거듭 강조하여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방송 후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과 통화하여 들은 답변은 "(해당 가수들은) 오픈 할 수 없다. 수사기관에 넘기는 방법 뿐이다"라는 얘기뿐이었습니다. 정작 억울한 누명을 쓴 무고한 가수가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의 가장 기본적인 제작방향이자 보도 의무가 아닌가 되묻고 싶습니다.

    이하는 저희가 '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 보여주었던 해명 자료의 내용 중 핵심적인 부분만 간단히 정리하였습니다.

    1. 마케팅에 사용된 비용

    마케팅에 사용된 비용은 곡당 평균 2,000만원입니다.

    2. 1위 곡의 매출은 얼마인가

    현재 가온 차트 월간 1위를 기록하는 곡의 제작사에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권리사 정산금은 2억~2억5,000만원 사이입니다. 가온 차트 월간 10위곡의 권리사 정산금은 1억~1억3,000만원 사이이며, 가온 차트 월간 50위 곡의 권리사 정산금은 4,500만원~6,000만원 사이, 가온 월간 100위 곡의 권리사 정산금은 2,000~2,200만원 사이입니다.

    그에 비해 음원의 평균 제작비는 디지털 싱글의 경우 6,000만원~8,000만원, 미니앨범이 1억원~1억5,000만원, 정규앨범이 2억원~3억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음원 시장에서 발생하는 제작사의 매출(권리사 정산금)로는 소위 '사재기 작업 비용'을 지불할 경우 전 플랫폼에서 월간 1위를 하여도 제작비 회수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3. 음원 수익은 없어도 부가 수익을 만들면 되지 않느냐

    당사 소속의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는 한 가수의 경우 2019년 한 해 동안 행사에 총 8번 나갔습니다. 신인 아티스트의 경우 행사 단가는 300만원~500만원이며, 이 중 약 100만원 정도가 각종 경비로 사용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200만원~400만원 정도의 수익이 남습니다. 이것을 다시 아티스트와 회사가 나누는 구조입니다.

    4. 왜 메이저나인과 인디안레이블은 내는 음원마다 성공하는가

    2017년 7월에 '주식회사 메이저나인'이 출범한 이후 기획되어 2018년 4월부터 발표한 타이틀곡은 총 24곡입니다. 이 중 멜론 일간 차트 3위 이내에 들어간 곡은 8곡이며, 차트 중위권에 올라가 제작비 회수가 이루어진 곡이 2곡입니다. 그리고 제작비 회수가 사실상 불가능한 실패한 곡이 14곡입니다.

    5. 왜 지금까지 적극적인 해명을 하지 않았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과 6시간이 넘는 인터뷰시에 당사에 대한 의혹 해명 뿐만 아니라 왜 현재 마케팅에 의해 차트인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에 대해 설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취재를 통해 사전 지식을 충분히 갖고 있던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조차도 난해한 마케팅 용어와 각종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는데 매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을 짧은 입장문이나 제한된 시간의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서 해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당사는 물론 타사의 중요한 영업 기밀이 모두 공개되어야 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해명에는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보다 자세한 자료를 원하는 언론사에게는 '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게 제공한 것과 동일한 자료를 제공할 의사가 있으며, '그것이 알고 싶다'와 6시간 이상 진행했던 인터뷰 당시의 녹화 영상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보냈던 카카오톡 및 이메일 등도 모두 제공할 의사가 있습니다.

    또한 대형기획사 포함 한 타 기획사 소속의 유명 아티스트 다수의 바이럴 마케팅 집행 실적, 광고비 집행 내역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동에 직접 언급 되지 않았으나 본인들 역시 바이럴 마케팅을 하고 있으면서, 사재기를 하지 맙시다라는 형태의 물타기를 하고 있는 일부 인기 아티스트들의 이중적 잣대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소명을 위한 것 이라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데이터 (이미 '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 공개 했으나 방영되지 않은)를 모든 미디어를 통해서 공개 할 생각입니다.

    당사는 더 이상 저희 아티스트들이 사실과 다른 루머로 괴로워 하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으며, 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적극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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