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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X천우희X성훈X박시연, 2020년 뷰티 신 이끌 '비주얼 아이콘' ★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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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1.07 09:16

    사진: 아베다 제공
    사진: 아베다 제공
    2020년 뷰티계를 견인할 스타들이 새 '뷰티 신'을 예고했다. 최근 레드벨벳 조이는 '아베다'의 새로운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아베다' 관계자는 "레드벨벳 조이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2020년 1월 아베다가 새롭게 출시한 '뉴트리플레니쉬™'와 함께 광고 촬영을 진행한 조이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아베다'와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가 선보인 신제품 '뉴트리플레니쉬™'는 석류 씨 오일, 코코넛 오일, 망고씨 버터를 함유, 풍부한 영양감과 보습감을 선사한다.
    사진: 더블유 코리아 제공
    사진: 더블유 코리아 제공
    천우희와 성훈은 프랑스 쿠쉐벨을 찾았다. '톰 포드 뷰티'가 주최한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프랑스 쿠쉐벨은 겨울에만 한시적으로 오픈, 전 세계 부호들이 윈터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자주 들리는 럭셔리 스키 휴양지로 유명하다. 쿠쉐벨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알프스 설경에서 영감을 얻은 '톰 포드 뷰티'의 '쏠레이 네쥐'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게스트들이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을 대표해 자리를 빛낸 천우희와 성훈은 '톰 포드 뷰티'의 메이크업, 향수 신제품을 사용해 고혹적이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사진: 엘르 제공
    사진: 엘르 제공
    배우 박시연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메이크업 화보가 공개됐다. '본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시연은 청순한 메이크업부터 우아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룩을 완벽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화이트 톤 스타일링에서는 투명한 피부 표현에 오렌지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코랄 치크로 서정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블루 아이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글램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박시연의 화보 속 메이크업은 모두 '쓰리 코스메틱' 제품을 사용했다. 아이 메이크업으로는 다양한 무드를 표현해주는 '디멘셔널 비전 아이팔레트', 립 메이크업으로는 선명한 컬러와 풍부한 보습감이 특징인 립 크레용 '매직 터치 립 라이터'가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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