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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하니 "스트레스 해소법? 먹는 거로 풀어…젤리 좋아해"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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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1.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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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가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 측이 2월호 표지모델로 나선 하니(안희연)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22일 방영을 앞둔 드라마 'XX(엑스엑스)'에서 당당히 주연 자리를 꿰찬 하니는 배우 안희연으로서의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이 가운데 공개된 화보 속 하니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니는 "앞머리를 없앤 뒤 처음 촬영하는 화보"라며 "낯설지만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매 컷 마다 헤어 스타일링을 바꾸는 수고와 기다림이 계속되었지만 메이크업실은 쉴 새 없이 웃음이 흘렀다는 후문.

    평소 스트레스는 대체 어떻게 푸는지 묻자 하니는 "최근 알게 된 건데, 제가 먹더라고요. 초콜릿, 젤리, 쿠키 이런 걸 엄청 먹어요. 제가 다니는 헤어&메이크업 숍에 젤리를 모아두는 통이 있어요. 숍을 떠날 때 하나씩 꺼내 먹으라고 비치해 놓으신 것 같은데, 제가 거덜 내죠(웃음). 젤리를 좋아해요"라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니와 함께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2월호와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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