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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권은빈, 성동일의 '개딸'→실어증 사연까지…'궁금증 UP!'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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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2.14 13:45

    '어쩌다 가족' 권은빈, 스틸 공개 / 사진: 산사픽쳐스 제공
    '어쩌다 가족' 권은빈, 스틸 공개 / 사진: 산사픽쳐스 제공
    '어쩌다 가족' 권은빈이 성동일의 '개딸'로 변신했다.

    14일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극본 김번·성윤진, 연출 김창동) 측이 권은빈의 상큼한 못브이 담긴 첫 스틸을 공개했다.

    '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드라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사람들이 한 지붕 아래에서 '어쩌다 가족'이 되며 일어나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권은빈은 성동일(성동일), 진희경(진희경)의 딸 '성하늘' 역을 맡았다. 성하늘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 국비장학금을 받아 유학을 떠날 정도로 성동일 부부에게 자랑스러운 딸. 그러나 돌연 실어증에 걸린 채 한국에 돌아와 궁금증과 추리력을 자극할 전망이다.

    그뿐만 아니라 권은빈은 급 명랑했다 급 우울해지는 성하늘 캐릭터를 자신만의 연기로 소화, 개성만점 매력으로 '어쩌다 가족'의 상큼함을 담당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무엇인가 비밀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과 천진난만한 표정 등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여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성하늘'이라는 인물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권은빈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신선한 연기력으로 '어쩌다 가족' 배우들과 환상의 호흡을 예고하며 배우로서 처음으로 도전하는 예능 드라마에서 새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TV CHOSUN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은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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