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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에릭 "4년만 안방극장 컴백? 감독+안내상 보고 무조건 선택"

  • 이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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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3.27 15:47

    '유별나! 문셰프' 온라인 제작발표회 / 사진: 채널A 제공
    '유별나! 문셰프' 온라인 제작발표회 / 사진: 채널A 제공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작품 선택 이유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김경수, 연출 최도훈·정헌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최도훈 감독을 비롯해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고도연이 참석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극 중 에릭은 한식으로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은 스타 셰프 '문승모' 역을 맡았다.

    지난 2016년 '또 오해영'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에릭은 복귀작으로 '유별나! 문셰프'를 선택한 이유를 언급했다. 그는 "제 드라마 팬분들께서는 아실 수도 있는데, 최도훈 감독님은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때 함께 작업한 적이 있어서 아무래도 신뢰가 갔다"며 "꼭 하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예전부터 팬이었던 안내상 선배님께서 카리스마 있는 회장님 역에 캐스팅이 되셔서 무조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오늘(27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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